종합소득세 계산기
소득공제 후 과세표준을 입력해 종합소득세 국세 산출세액을 계산합니다. 6~45% 구간별 세율과 누진공제 계산 근거를 확인하세요. 지방소득세·기납부세액·세액공제 정산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공식자료 대조
세율·공제·기본기한
기준 점검월
2026-07
결과 사용범위
선택지 비교·준비자료 확인
공식기관 공개 기준을 대조한 자동 계산 참고값입니다. 결과 화면에서 적용한 조건과 한계를 다시 보여드리며, 감면·특례·개인별 증빙에 따라 실제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Income tax amount
종합소득세 산출세액 간이 계산
과세표준을 입력하면 즉시 산출세액과 유효세율을 참고용으로 확인합니다.
과세표준을 모르겠어요
- 홈택스 신고서의 ‘종합소득 과세표준’을 확인하면 아래 본 계산기에 바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 사업소득은 수입에서 인정되는 필요경비를 뺀 소득금액부터 확인합니다.
- 종합소득금액에서 적용 가능한 소득공제를 빼면 과세표준입니다. 세액공제는 여기에서 빼지 않습니다.
아래 보조 계산은 사업소득만 있고 본인의 경비·소득공제를 아는 경우에 사용하세요. 근로·이자·배당 등 다른 소득, 결손금·특례·공제 한도 조정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경비와 공제는 자동 판단하지 않습니다. 의료비·교육비·연금계좌 등의 세액공제를 소득공제에 넣지 마세요.
국세청 소득세 계산 흐름 확인소득세법 시행령 [별표 4] 산출세율·누진공제 기준 간이 산출(2026년). 세액공제·분리과세·조세특례 미반영.
구간별 세율·누진공제
- 14,000,000원 이하: 6%, 누진공제 0원
- 14,000,000원 초과 ~ 50,000,000원 이하: 15%, 누진공제 −1,260,000원
- 50,000,000원 초과 ~ 88,000,000원 이하: 24%, 누진공제 −5,760,000원
- 88,000,000원 초과 ~ 150,000,000원 이하: 35%, 누진공제 −15,440,000원
- 150,000,000원 초과 ~ 300,000,000원 이하: 38%, 누진공제 −19,940,000원
- 300,000,000원 초과 ~ 500,000,000원 이하: 40%, 누진공제 −25,940,000원
- 500,000,000원 초과 ~ 1,000,000,000원 이하: 42%, 누진공제 −35,940,000원
- 1,000,000,000원 초과: 45%, 누진공제 −65,940,000원
과세표준을 입력하세요.
계산 결과를 바탕으로 공제·신고·구조를 점검해 보세요.
선택: 신고 복잡도와 세무사 비용 비교
Income filing decision
종합소득세, 직접 신고할지 세무사에게 맡길지 판단
부업,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임대소득처럼 소득원이 섞일수록 신고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수입·비용·원천징수·증빙 상태를 넣고 직접 신고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세요.
직접 신고 가능
32/100
직접 신고 가능
직접 신고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득원이 단순하고 증빙 리스크가 낮아 홈택스로 직접 진행할 여지가 큽니다.
판단 사유
- - 부업 소득은 근로소득과 합산될 때 세율 구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플랫폼·해외 소득은 정산서, 환율, 수수료가 섞여 통장 입금액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다음 행동
- - 홈택스 미리채움 자료와 지급명세서가 맞는지 확인하세요.
- -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자료를 빠뜨리지 않았는지 체크하세요.
- - 내년에도 같은 소득이 반복되면 월별 수입·비용표를 만들어 두세요.
상담·신고 전 준비자료
- 홈택스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문
- 수입금액 자료와 지급명세서
- 사업 관련 카드·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
- 통장 입금내역과 플랫폼 정산서
- 플랫폼 정산서, 해외 입금내역, 환율 적용 자료
이 진단은 신고 난이도와 자료 누락 가능성을 보는 참고 도구입니다. 실제 기장의무, 경비 인정, 세액공제, 분리과세 여부는 홈택스 신고 안내문과 세부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직접 신고 전 마지막 체크만 받아도 충분할 수 있어요
소득 유형과 증빙 상태를 함께 보내면 직접 신고 가능성과 절세 포인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Advisor ROI
세무사비, 쓰는 게 이득인지 계산
세무사 비용을 단순 지출로 보지 않고, 공제 누락 방지·가산세 리스크·직접 처리 시간까지 합산해 손익을 비교합니다.
비교견적 구간
단건 검토 또는 비교견적 구간입니다
세무사 비용과 기대 이익이 비슷합니다. 월 기장보다 신고 전 1회 검토나 비교견적이 현실적입니다.
- 기대 이익
- 570,000원
- 세무사비 차감 후
- 70,000원
- 공제 누락 방지 효과
- 450,000원
- 시간가치
- 120,000원
- - 누락 가능 비용·공제에서 약 450,000원의 세액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 직접 정리에 쓰는 시간가치를 약 120,000원으로 반영했습니다.
- - 예상 세무사 비용은 500,000원입니다.
이 계산은 세무사 비용 대비 기대 손익을 보는 의사결정 도구입니다. 실제 절세액은 소득구간, 공제 가능 여부, 증빙 상태, 신고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무사비가 이득인지 실제 견적으로 확인해 보세요
예상 비용과 자료 상태를 보내면 직접 처리, 단건 검토, 월 기장 중 어떤 선택이 나은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계산 전 준비할 정보
소득공제를 차감한 종합소득 과세표준(원). 매출액과 다릅니다.
입력부터 결과 확인까지
- 과세표준을 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 입력 즉시 표시되는 국세 산출세액과 구간별 계산 근거를 확인하세요.
- 신고가 어렵다면 아래 신고 복잡도 진단을 펼쳐보세요.
지방소득세, 원천징수 등 기납부세액, 세액공제·감면을 정산한 환급액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다른 계산기도 한 곳에서 볼 수 있어요.
필요한 계산기가 바뀌어도 전체 계산기 목록에서 바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종합소득세 세율은 어떻게 되나요?
- 과세표준에 따라 6%부터 45%까지 8단계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 과세표준 1,400만원 이하 6%, 5,000만원 이하 15%, 8,800만원 이하 24%, 1억 5,000만원 이하 35% 순으로 올라가며, 산출세액의 10%가 지방소득세로 별도 붙습니다.
-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은 언제인가요?
- 전년도 소득을 다음 해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합니다. 성실신고확인 대상 사업자는 6월 30일까지입니다.
- 계산 결과와 실제 납부액이 다를 수 있나요?
- 네. 이 계산은 입력한 과세표준 기준의 산출세액입니다. 기납부세액(3.3% 원천징수 등), 세액공제·감면, 가산세에 따라 실제 납부액이나 환급액은 달라집니다.
- 계산기 결과를 신고에 그대로 쓸 수 있나요?
- 아니요. 계산기는 교육·참고용이며, 실제 신고는 세무사 검토와 세법 적용이 필요합니다.
비교 후에도 복잡하다면, 마지막 판단만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조건을 비교한 뒤에도 애매한 부분은 세무사와 최종 판단을 맞춰보세요.